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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토) - 우리는 질그릇
◎ 말씀 : 롬 9:21∼24   
◎ 찬송 : 376장(새 450장)
 성경은 하나님께서 토기장이요, 우리는 질그릇이라고 했습니다. 질그릇 된 우리는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예수님 안에서 죄를 용서받고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들이면 하나님을 반역한 죄를 용서받고 일생의 죄를 용서받아 마귀의 영이 우리에게서 떠나가고 그 대신 성령께서 우리 속에 거하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릇으로 만드실 때 용도에 따라 각자 다른 모양으로 만드셨습니다. 주의 종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사도, 복음 전하는자, 목사, 교사와 성직자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각기 소질과 특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가진 소질과 특기를 알아서 그것을 잘 계발해야 신앙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릇의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평범하게 사용되는 그릇이라고 해서 귀한 그릇이 되겠다고 나서면 하나님 앞에서 축복 받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특성을 분명히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위치에서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귀한 그릇이든 평범한 그릇이든 자기의 직분에서 충성을 다하는 그릇을 하나님께서는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 기도제목 : 주님의 충성된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10.02.27. pm 14:06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