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욘 2:8∼9 ◎ 찬송 : 421장(새 375장)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하셨다는 믿음의 고백을 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요나는 허상을 보지 않고 실상을 보았던 것입니다.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허상에 잡혀 도둑질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우리 앞에 허상이 사라지고 실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스도 없는 삶은 모두 헛된 삶이요, 허상을 추구하는 삶입니다. 우리가 삶의 허무, 죄책과 절망, 죽음의 허상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를 믿기만 하면 죄에서 자유를 얻고 삶의 의미를 깨닫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영안이 열린 사람만이 허상과 실상을 구분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고난과 슬픔과 죄악과 저주와 질병의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처럼 실상을 보며 살아야 합니다.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 실상을 보는 사람이다. 나는 거짓된 것을 바라보지 않는다” 우리가 이렇게 외치며 살아갈 때 우리는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위대한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거짓된 것을 바라보지 않도록 나의 눈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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