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3일(토) - 행복한 생활 |
◎ 말씀 : 요 8:1∼11 ◎ 찬송 : 519장(새 461장)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누구나 죄인입니다. 우리가 진실로 행복한 생활을 하려면 율법적인 안목을 버려야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허물이 있고 약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웃의 허물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감싸줄 때 우리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으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해와 자비의 눈으로 보십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이해와 자비로 보시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비는 허물을 덮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인류의 허물을 사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심으로 대가를 지불하셨던 것입니다. 이해와 자비는 사람을 살리지만 율법은 사람을 심판하며 죽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자비로 간음한 여인의 허물을 덮어주신 것처럼 이해와 자비의 눈을 가지고 사람들을 보아야 합니다. 이해와 자비, 이해와 용서는 사랑의 수레를 만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용서를 통해 이웃을 용서하며,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용서함을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제 손이 주님을 위해 사용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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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2.13. am 11:01 (편집) 김용두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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