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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제기차기

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이 제기를 차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모인 가족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따듯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0.02.12. pm 16:42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