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청년들의 열정 보여준 청년 페스티벌

조용기 목사 ‘꿈과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라’
   
 “삶의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바라봐야 한다. 마음에 분명한 목표를 갖고 꿈과 긍정적인 고백할 때 삶에 큰 기적과 성공이 이어진다”  
 조용기 목사는 12일 CCMM우봉홀에서 열린 ‘청년 페스티벌’에서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했다. 청년 리더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한 이 자리에서 조용기 목사는 마음에 분명한 목표와 꿈, 긍정적인 고백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년들이 될 것을 강조하며 지난 목회생활을 회고했다. “지난 52년 목회의 모든 것은 4차원의 영성이었다.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꿈을 꾸고 도전했다. 독일 베를린 집회를 시작으로 전 세계 115바퀴를 다니며 많은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4차원은 3차원의 환경을 뛰어넘는 것이라며 “다윗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골리앗을 물리쳤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4차원의 영성을 개발해서 한국을 그리스도로 복음화하고 이끌어가는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의 설교에 ‘아멘’으로 화답한 청년들은 꿈과 비전을 갖고 순복음의 든든한 기둥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청년들은 조용기 목사의 생신을 앞두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달란트로 생신축하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랑과행복나눔 수혜자와 청년들의 생신축하 인터뷰 영상, 조용기 목사의 52년 목회를 랩(Rap)으로 만들어 선보여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케이크 커팅식, 각 선교회별 선물전달도 있었다. 청년 회장단들은 이날 순서를 마치기 앞서 조용기 목사의 생신을 축하하며 세배를 드렸다. 조용기 목사는 이날 10명의 청년들에게 영산장학금을 수여했다. 
 청년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청년, 조용기 목사님의 성도라는 것에 특별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꾼들이 될 것을 약속했다.  

 

기사입력 : 2010.02.12. pm 15:27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