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2월 11일(목) -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 말씀 : 행 3:1∼10   
◎ 찬송 : 483장(새 539장)
 베드로는 “내게 있는 이 것을 네게 주노니”라고 말하면서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대속을 기초로 한 세 가지 지식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죄 사함과 영생 천국에 대한 지식이고, 치료와 부활에 대한 지식이며, 저주에서의 해방과 아브라함의 축복에 대한 지식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고독은 가장 무서운 적입니다. 오늘날 이 고독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앉은뱅이 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심으로 고독감이나 소외감을 갖지 않게 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은 고독의 늪에 빠지지 않고, 하루하루 기쁨 속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이것을 전하기에 조금도 인색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가장 근본적인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사랑이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앉은뱅이가 된 사람들을 베드로처럼 담대히 일으킬 수 있어야 합니다.
◎ 기도제목 : 철저한 나눔의 삶을 사셨던 주님을 본받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10.02.11. am 11:00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