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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미끄럼틀

엉덩이를 녹여가며 타는 얼음미끄럼틀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아이를 꼭 껴안은 엄마의 품속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껴봅니다.

 

기사입력 : 2010.01.31. am 10:56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