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후 4:10 ◎ 찬송 : 519장(새 461장) 독일의 유명한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는 훌륭한 가정에서 태어나 많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는 문명 세계에서 평안하게 지낼 수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아프리카 오지에 들어가 토인들을 돌보면서 일생을 보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좇기 위해 자원해서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졌던 것입니다. 일본의 가가와 도요히코도 좋은 환경에서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빈민굴에 들어가 빈민들을 위해 한없이 고통당하며 일생을 보냈습니다. 그 역시 그리스도를 위해 스스로 십자가의 길을 걸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을 좇기 위해 자원해서 짊어진 십자가요,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십자가입니다. 자신의 문제가 아닌,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당하는 핍박이야말로 진정한 십자가요, 하나님 안에서 자랑할 만한 십자가입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자매님들이 처음 예수님을 믿을 때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시부모님과 남편, 심지어 친척들에게까지도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당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결국 그 핍박을 이기고 가족 모두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내는 것을 봅니다. 그렇게 십자가를 기쁨으로 지고 기도하며 나갈 때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그리스도를 위해 십자가를 기쁨으로 질 수 있도록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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