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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회되는 우리교회> 함덕기 목사(남대문성전 담임)

구령 열정 회복으로 축복의 주인공 만들 것

 

 2010년을 맞아 남대문성전의 성도들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하여 꿈틀거리고 있다. 순복음교회의 트레이드마크인 ‘성령 충만’의 역사가 항상 넘쳐나길 소원하며, 교회 3대 목표에 따라 남대문성전은 “성령을 따라 행하라”(갈 5:16)는 표어 아래 전성도 기도운동, 전도운동, 사랑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잃어버린 영혼 구원의 열정을 회복하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더 나아가 4차원의 영성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무장해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함으로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축복의 주인공들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남대문 지역 상권의 회복이 성령의 힘으로 가능함을 믿고, 이 지역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온 성도들과 합심하여 기도함으로 성령 충만한 초대교회를 재현해 나갈 것이다. “전도하는 사람, 전도하는 가정, 전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나라는 흥한다”는 사실을 믿고 축복받는 주인공들이 되어지길 소원하고 열정을 쏟으며 정진해 나갈 것이다.

 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개척교회와 같은 마음으로 세상에서 방황하다 지옥으로 향하는 잃어버린 영혼들의 수를 줄이는 사명을 감당하는 성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기사입력 : 2010.01.24. am 08:10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