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마음속에 담고 있어야 할 세 단어
첫째, 소망이다. 우리 앞에 펼쳐진 2010년은 분명히 미지의 세계요, 미지의 시간들이다. 하지만 미지는 누군가에게는 두려움을 안겨 줄 수도 있고,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가슴에 설렘을 주기도 할 것이다.
믿음으로 사는 우리에게 미지의 앞날은 분명 기대와 소망으로 설레는 시간들이다. 왜냐하면 내일에 대한 믿음의 소망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좋은 것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영생의 소망을 간직하고 살면 분명히 내일, 천국을 차지할 수 있다.
둘째, 선택이다. A를 선택했다는 것은 A가 아닌 모든 것은 이미 포기했다는 뜻이다. 그래서 긍정을 선택했으면 부정은 모두 포기하고 버려야 한다. 치명적인 사고의 원인이 아주 작은 실수나 하찮은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처럼, 아주 작은 부정이 치명적인 실패와 멸망과 죽음을 가져다 줄 수 있다.
그래서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은 생각지 않아야 할 성도는, 사소한 미움은 버리고 사랑, 나눔, 관심, 배려 같은 좋은 것만 선택해야 한다. 작은 의심이라도 버리고 성공, 축복, 기적 같은 잘 될 것만 선택해야 한다.
셋째, 선이다. 그래서 기대와 소망 속에서 긍정만을 선택하며 산 1년 뒤에는, 영 혼 육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로 찬양하는 성도님들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