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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화되는 우리교회> 심두진 목사(양서직할성전 담임)

초대교회 열정으로 세상에 빛·소금 다짐

 

 2010년은 양서직할성전이 새롭게 출발하는 원년이다. 새롭게 출발하면서 성전의 모델을 초대교회 즉, 사도행전 2장부터 5장에 기록된 교회, 마가의 다락방에서 시작된 예루살렘 교회 같은 교회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올 한해 무엇보다 우리가 힘쓸 것은 모이기를 힘쓰는 것이다. 초대교회 시절에는 모여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고 핍박받는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먹으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세상 속에서 빛을 발했다.

 초대교회는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능력을 받아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자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 세상에 빛이 되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자 날마다 구원하는 수를 더했다.

 양서직할성전이 이런 성전이 되겠다. 예배를 통해 첫 사랑이 회복되고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 세상속의 교회가 되고 양천 서부일대를 복음화하겠다. 구원의 수가 물밀 듯이 밀려와 1000세대 2000성도를 기필코 달성해 매주 축제의 성전이 되겠다.

 모여서 기도하고, 흩어져서 전도하고, 세상에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 빛과 소금이 되는 성전이 되겠다.

 

 

기사입력 : 2010.01.24. am 08:08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