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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화되는 우리교회> 백근배 목사(동대문성전 담임)

성령과 동행하는 ‘새로운 도약의 해’  

 동대문은 하루 유동인구가 10만명에 이르는 복음의 황금어장이다. 동대문상권 복음화를 위해 세워진 동대문성전은 2010년 교회 목표인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땅 끝까지 선교하는 교회’를 지향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뛸 계획이다.

 따라서 세부 실천 목표로 첫째, 300세대 500성도 달성에 매진하겠다. 둘째, 한 사람이 한 명 이상을 전도하겠다. 셋째, 지·구역을 배가부흥 시키겠다.

 이를 위해 매 예배와 모임 때마다 긍정적 믿음을 선포하고 있다. ‘우리교회 좋은 교회, 우리교회 복된 교회, 우리교회 즐거운 교회’라는 고백을 통해 영적 축복이 개인은 물론 가정과 사회 가운데 흘러넘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또 지·구역장 양성을 통해 상가 복음화에 더욱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지·구역장들의 영적 재무장을 통해 성령의 불을 지피고 동대문성전이 기도가 넘치는 성전, 성령 충만으로 가득한 성전, 전도에 앞장서는 성전으로 도약하겠다.

 최대 의류 중심 지역인 동대문상가의 3만 상가 복음화를 통해 복음전파의 근원지가 되도록 동대문성전이 순복음의 깃발을 높이 들고 나아가겠다.   

 

기사입력 : 2010.01.24. am 08:07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