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일 4:4
◎ 찬송 : 248장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있는 것보다 없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깨닫고 그것에 관심을 기울여 크게 이루어 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가장 귀중한 복을 주셨습니다.
오순절 이후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우리를 성전으로 삼아 우리 안에 계시며 성령께서도 우리를 성전 삼고 계십니다. 그 뿐만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우리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길 때 놀랍도록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 나라의 은총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알고 우리의 태도를 바꾸어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의 삶 속에서 나타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 뿐만아니라 고독과 불안에서 벗어난, 자기의 변화된 자화상을 정립해야 하겠습니다. 그리할 때 예수님과의 참 사귐이 있게 되고 그 열매로 기쁨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책감, 정죄의 절망, 허무와 무의미의 절망, 죽음과 무의 절망에 처한 존재가 아닙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이 위대한 축복의 자리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하늘나라의 복된 소식을 증거해야 하겠습니다.
◎ 기도제목 : 우리 안에 천국이 이루어짐을 믿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