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 임팩트’ 주제로 은혜 넘치는 시간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담임 권경환 목사)는 18일부터 22일까지 ‘홀리 임팩트(Holy Impact)’를 주제로 신년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매일 저녁 시흥교회 대성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2010년을 풍성한 은혜 가운데 승리하기를 원하는 성도로 가득찼다.
신년축복대성회에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유재필 목사(순복음노원교회), 이재창 목사(수원순복음교회),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 윤항기 목사(예음교회)가 강사로 초청됐다.
넷째날 강사로 초빙된 이영훈 목사는 이사야 43장 1절부터 3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을 믿고 나는 ‘새사람, 복받은 사람’이 되었다는 정확한 자화상을 가지고 나아가면 하나님의 축복과 기적이 넘쳐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도들이 받은 복에 대해 설명했다.
“첫째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죗값을 지불하셨다는 것이다. 두번째 받은 복은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신 것이다. 셋째 복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셨다는 것이다. 잠시 잠깐의 고난이 다가와 눈물의 씨앗을 뿌릴지라도 기쁨으로 단을 거둘 수 있다는 승리의 확신을 가지라”며 하나님께서 주신 이 세가지 복을 가지고 올 한해를 살아가기를 당부했다.
시흥교회는 신년축복대성회를 통해 전 성도가 전도에 총력을 다해 출석성도 2000명을 목표로 ‘교회 비전 2010’을 선포하고 새 성전 부지 5000평 확보의 꿈을 꾸며 기도로 심령을 다잡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설명 :이영훈 목사가 시흥교회 축복성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