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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화되는 우리교회> 고영용 목사(예배성가국장)

'영성이 가득한 예배를 만들겠다'

 

 예배성가국은 지난해 8월 교회의 조직개편으로 인해 기존의 교무국에 소속되어 있던 예배팀과 청년국의 영산싱어즈, 교육국의 율동대학과 성가국이 하나로 묶어지면서 새롭게 신설된 국으로 본교회의 예배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곳이다.

 2010년 예배성가국은 예배에 목숨을 거는 부서가 될 것이다. 우리교회의 모든 예배는 특징이 있다. 주일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여 날마다 구원받는 자가 늘어나는 예배이다. 수요예배는 강해설교에 힘을 입어 꿀보다 단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예배이다. 금요철야예배는 문제가 있고 병든 자들이 찾아와 하나님께 목놓아 부르짖어 문제해결을 받고, 방언을 받고, 성령의 충만을 받는 예배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모든 예배가 비슷한 예배가 되었다.

 이에 2010년 예배성가국에서는 각 예배의 특징을 살려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주일예배, 말씀을 깨닫는 수요예배, 성령 충만으로 문제해결을 받는 금요철야예배를 만들어 갈 것이다. 예배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많은 부분이 필요하지만 찬양이 살아나야 한다. 그래서 성가대와 영산싱어즈, 율동대학이 더욱더 영적인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평일철야와 새벽예배의 활성화를 통해서 매일매일 살아있는 예배가 드려지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0년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모든 예배에 성령의 충만함이 넘쳐나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묻어나며, 4차원의 영성으로 꽉 들어찬 예배를 만드는 예배성가국이 되겠다. 

 

기사입력 : 2010.01.17. am 07:52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