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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화되는 우리교회> 조희연 목사(선교개척국장)

국내외 선교 사역에 최선 다할 것

 

 2010년 우리교회 목표 중 하나는 땅 끝까지 선교하는 교회이다. 이를 위해 선교개척국은 조용기 목사님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모토로 국내외 교회를 개척하고 확장해 나가겠다. 

 따라서 해외선교에서는 첫째, 제3세계 원주민 사역에 집중하겠다. 원주민 사역은 교회개척을 원칙으로 하되, 원주민 목회자를 양성하고 개척된 교회를 맡기는 사도적 패턴의 선교사역에 중점을 둘 것이다. 둘째, 해외신학교를 육성, 강화해 현지인 목회자를 양성하고 개척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하며 각 신학교에 공통필수 과목(오중복음, 삼중축복, 사차원의 영성)을 지정하고, 공통필수 과목 중 현지 사정상 강의가 어려운 과목에 대하여 본교에서 최소 1인 이상 순환강사를 파견하여 집중 강의하도록 할 것이다.

 셋째, 목회자 및 평신도 선교훈련을 강화하여 선교지에 적절한 자질을 갖춘 선교사를 선발, 훈련하여 파송할 것이다. 선교사 파송방향은 젊고 열정 있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파송되며 재단 이사장님과 당회장님의 선교방침과 파송명령에 100% 절대순종 할 수 있어야 한다.

 국내개척에서는 첫째, 25개 이상의 교회개척을 목표로 하겠다. 둘째, 미자립교회가 자립, 부흥 할 수 있도록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지선교회, 제자교회, 기관 등과 연계해 예배참석 및 전도지원, 일일 부흥성회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

 

 

기사입력 : 2010.01.17. am 07:51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