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ㆍ특집 > 기획특집
<새롭게 변화되는 우리교회> 김판호 목사(외국어예배국장)

'6개 국어 예배' 배가 부흥을!

 

 현재 한국사회에 유입된 이주민의 수가 120만 명을 넘어섰다. 국내에서 이주민들을 섬기는 단체는 500여 개에 이르고 있다.

 최근에 이주민에 대한 사역이 한국교회 안에서 점차 확산되며 선교적인 역량을 강화해 가려는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외국어예배국에서는 모슬렘을 포함하여 이 땅에 온 외국인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본국으로 돌아가 자신들의 고향에서 복음의 일꾼이 되는 놀라운 비전을 이루는데 돕고자 한다. 이를 위해 네 가지 영역으로 사역 목표를 세웠다.

 첫째, 6개 국어 예배부(영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스페인어)의 배가 부흥을 꿈꾸고 있다.

 

 둘째, 120만 이주민의 선교를 위해 구성된 한국 선교연합회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각적 선교전략을 세워 실행하는 것이다.

 셋째, 우리 교회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다국적인 언어로 교회의 전반적인 사역을 브리핑하여 성령의 역동적인 역사를 체험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넷째 월드 미션을 위해 외국어교육 지원과 훈련하는 사역에 심혈을 기울이고자 한다.

 

기사입력 : 2010.01.17. am 07:50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