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와 교적카드 전산 통합 프로젝트 진행
경리국은 성도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는 주일만 접수받아 발행했던 기부금 영수증을 우편발송을 원하는 성도들에 한해 접수 시 평일 발송업무를 진행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경리국 중점 사업으로는 첫째, 십일조와 교적카드 통합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것이다. 늦어도 4월 말까지 업무 준비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주민등록번호와 이름만 얘기해도 두 분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정보 보호차원에서 개인에게만 정보가 공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둘째, 성인에게 국한됐던 십일조 전산화 작업을 교회학교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따라서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자신이 해온 십일조에 대한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교회학교 측과 협의하에 전산화 작업을 진행하겠다.
셋째, 경리국 앞서 설치된 헌금 ATM기기를 현행 두 대에서 2대를 충원해 네 대로 늘려 성도들이 보다 빠르게 ATM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
경리국은 성도들과 직접적으로 대면하는 부서이다. 성도들에게 더욱 친절하게 다가서는 부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현재 목요일마다 예배와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성도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