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2010년도 시무예배가 12일 바울성전에서 있었다. 최길학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운동과 말씀운동, 기도운동으로 오늘날의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이룩되었다. 성령충만만이 교단이 살길이고 교회의 희망이다. 성령충만한 회원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나가 복음을 전할 때 주님을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특별기도를 통해 나라와 민족, 지도자들을 위해 전체 참석자가 일어나 통성기도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가 영상을 통해 신년인사를 전했다.
이에 앞서 총회는 제58차 제13회 실행위원회를 새신자실에서 갖고 신규회원 가입, 교역자 전출입 청원, 지방회장 및 위원장 인준의 건 등에 대해 회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