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11일 저녁에 오산리기도원에서 있었던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주관의 신년축복성회에 7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나선 엘림교회의 민장기 담임목사는 ‘축복하시는 하나님’(시 91:14~16)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마음 중심에 사랑을 가져야한다. 사랑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기에 축복을 불러오는 것이다. 사랑위에 말씀을 신뢰하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씀의 반석위에 서면 두려울 것이 없으며,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과 능력을 우리 삶에 가져오는 축복의 통로이다”라고 강조했다.
집회에서는 엘림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엘림교회 연합성가대의 특송, 신영호 장로의 대표기도, 엘림교회 율동팀의 율동찬양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