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후 12:7∼10
◎ 찬송 : 338장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의 자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꺾임을 받습니다.
인간의 고집을 하나님 앞에서 꺾는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합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은 하나님께 꺾임을 받고 크게 쓰임을 받았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꺾으시는 이유는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히 의지하여 하나님께 쓰시기 위함이며, 지혜롭고 신중한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꺾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채찍을 통해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해 나갑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통해 강해집니다. 이런 과정이 꺾이는 과정이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과정을 거친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이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꺾일 때는 고통스럽고 괴롭지만 꺾인 후에는 장성해진 우리 자신을 깨닫게 되어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매일 매일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