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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월) - 이 보배를 질그릇에

◎ 말씀 : 고후 4:7∼19   
◎ 찬송 : 364장
 질그릇인 우리는 죄와 질병과 생활고에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슬퍼하고 절망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 사람은 어떠한 우겨쌈을 당하더라도 기도와 찬양과 말씀을 통하여 이러한 것을 떨쳐 버리고 일어나서 승리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내 이웃을 사랑하며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이 삶의 참의미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밤이 어두울수록 별은 더욱 빛납니다. 우리들의 몸인 질그릇이 우겨쌈을 당하여도, 답답한 일을 당하여 핍박을 받고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우리들은 그 질그릇 안에 있는 보화인 천국의 위대한 능력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욱 기도하고 찬양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할때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절망이 희망으로 변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 기도제목 :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일을 판단하지 않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10.01.11. am 11:06 (편집)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