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행 27:1∼26
◎ 찬송 : 363장
바울은 복음을 증거하다가 체포되어 이달리야로 압송되어 갔습니다. 그런데 배가 미항에 도착했을 때 바울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미항을 출발하며 큰 풍랑을 만난다고 백부장 율리오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선장과 선주는 율리오의 말을 듣지 않고 배를 출발시켜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 명령을 거역하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었습니다. 그 때문에 하나님께 버림당하고 최악의 유라굴로, 질병의 유라굴로, 사망의 유라굴로, 저주의 유라굴로를 일으키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 속했다는 분명한 소속감과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신념이 있었습니다. 우리도 풍랑앞에 말씀으로 굳게 서야 합니다.
◎ 기도제목 : 인생의 유라굴로 앞에 말씀으로 든든하게 서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