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첫날축복성회 개최, 많은 성도 참여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가 1일 새해첫날축복성회 ‘New Year Church Stay’를 개최, 새해 첫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렸다.
이날 오후 강사로 초청을 받은 이영훈 목사는 ‘거룩한 꿈꾸는 자가 되라’(히 11: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복 받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거룩한 꿈을 꿔야 한다”며 거룩 꿈을 가지기 위해서 “분명한 목표를 정해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믿음을 가지고 생각과 말을 바꾸자”고 말했다.
이날 4차원의 영적세계에 대해 설명한 이영훈 목사는 “자신의 신앙의 나이만큼 성경을 읽어야 한다. 새해에는 성경읽기에 도전하자”며 하나님의 말씀묵상을 당부했다.
첫날축복성회에는 이영훈 목사, 이태근 목사, 엄기호 목사(성령교회)가 은혜로운 말씀으로 성회를 인도했고, 김성묵 한은경 장로부부가 신앙간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