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29:1∼11
◎ 찬송 : 457장
홍수는 야훼의 수레입니다. 이 홍수만 바라보는 자는 홍수에 엄몰되고 맙니다. 육체의 감각, 마음의 생각을 가지면 홍수에 엄몰됩니다.
그러므로 기도와 믿음으로 영혼의 창문을 열어야 합니다. 환경과 운명의 왕 되신 야훼께서 우리를 다스리시기 때문에 아무리 홍수가 다가와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홍수를 통해 우리를 항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깨뜨리셔서 하나님과 함께 환경을 다스려 나가도록 하십니다. 시험을 통하지 않고는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홍수는 신앙의 힘을 얻는 밥이 됩니다.
홍수는 모든 세상적 미련을 휩쓸어가고 오직 그 모래 위에서 예수님만 보게 만듭니다. 평강은 예수님이 주시는 최대의 축복입니다. 그러나 홍수가 우리의 세상으로 향하는 소망을 다 휩쓸어 간 후 이 평강이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 기도제목 : 홍수 가운데 서 계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