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사 53:1∼9
◎ 찬송 : 446장
인간과 고난의 관계는 몸과 그림자와 같습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죄와 저주, 질병과 죽음의 고난이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죄를 대속하심으로 하나님과의 화목이 이루어졌고, 생의 의미와 목적을 찾게 되었습니다.
또한 좌절, 공포, 불안, 절망에서 해방되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자유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고난은 당시에는 괴롭고 씁니다.
그러나 실패와 시련은 하나님의 경륜을 우리의 생애속에 이룹니다. 고난을 통해, 인격속의 불순물을 제거하며 깨어진 인간으로 만듭니다. 또한 장차 하늘나라에 가서 받을 상급을 기대하며 현재의 어떤 고난이라도 참을수 있는 인내를 길러줍니다. 이 과정들을 통해 전적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믿음이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고난을 이겨내고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