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게 미소짓는 아이들의 웃음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올 한해도 아이들의 웃음처럼 언제나 희망으로 가득 찬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