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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2010년이 밝았습니다.

밝게 미소짓는 아이들의 웃음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아이들의 웃음처럼 언제나 희망으로 가득 찬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09.12.31. pm 18:13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