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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월) - 홍수를 만났을 때

◎ 말씀 : 시 29:10∼11   
◎ 찬송 : 336장
 하나님께서 환난의 홍수를 우리에게 보내실 때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동시에 우리가 감당할 만한 시험만을 허락하십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홍수를 만났을 때에 인생의 순서를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더 사랑한 것이 있다면 그것을 홍수 위에 던져 버리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권력으로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왕이십니다.
 오늘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홍수 위에 거니시면서 풍랑을 잠재우십니다. 하나님께서 종국적으로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은 마음의 평강입니다. 축복 중에서 가장 위대한 축복은 바로 평강의 축복입니다.
 인생의 홍수를 만나지 않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른 태도로 섬기는 사람은 홍수를 축복의 동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홍수를 만날 때 감사함으로 환경을 이겨나가야 합니다.

◎ 기도제목 : 날마다 주의 말씀으로 무장하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09.12.28. pm 13:31 (편집)
육은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