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빌3:13-14
◎ 찬송 : 415장
묵은 달력을 떼고 새해 달력을 붙일 때 누구나 마음에 설렘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우리의 과거를 살펴보는것도 의미있는 일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통하여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이 기억하지 말아야 될 것들이 마음속에 누적되어 앞길에 방해가 될 때 먼저 그것을들 잊어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정죄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정죄의식은 죄책감을 가져오고 마음의 즐거움과 용기와 희망을 잃게 합니다. 이것은 또한 질병을 유발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셨으니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잊어 버려야 합니다.
둘째로, 우리는 과거의 실패에 매달려 열들의식과 좌절감을 갖지 않아야 합니다. 한번도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셋째로 완벽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완벽주의는 가정과 사회생활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먼저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립시다.
◎ 기도제목 :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먼저 뒤에 것을 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