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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화) - 아사 왕 신앙의 처음과 나중

◎ 말씀 : 대하 14:9∼14   
◎ 찬송 : 336장
 아사 왕이 하나님을 열심히 섬긴 20년 동안에는 태평 성대하였으나 아사 왕의 신앙이 시들어져 버리자 끝내는 발에 중병이 들어 죽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유다에 쳐들어 왔을 때 아사 왕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명철을 이용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고난 당할 때는 하나님께 축복을 달라고 기도하지만 축복을 받아 평안해지면 하나님께 감사할 줄도 모르고, 또한 하나님을 찾지도 않습니다. 고난은 ‘신앙의 밥’입니다.
 아사 왕은 선지자 하나님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음으로 중병에 걸렸습니다. 또 아사 왕은 의원들만 의지하고 하나님께는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치료의 손길이 닿지 못하여 결국은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 매달려 치료의 역사를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 기도제목 : 하나님을 아는 믿음이 기쁨과 자랑이 되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09.12.22. pm 16:37 (편집)
육은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