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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일) - 평안과 기쁨

◎ 말씀 : 잠12:25   
◎ 찬송 : 502장
 영국 속담에 “하루를 기쁘게 살려는가? 이발을 하라. 한 주간을 기쁘게 살려는가? 자동차를 사라. 한 달을 기쁘게 살려는가? 결혼을 해라. 한 해를 기쁘게 살려는가? 새 집을 지어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새 집을 짓고 손보면서 자리 잡는 기쁨은 어떨까요? 이 속담은 그것도 역시 별로 오래갈 수 없다고 말해줍니다. 여기서 우리는 변하지 않는 오직 하나의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영원히 기쁘게 살려는가? 예수님을 믿어라”
마음에 근심이 꽉 들어차면 침울해집니다. 근심이 가득한 마음에 기쁨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근심으로 인해 번뇌하여 건강까지 해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처럼 근심이 가득하여 마음이 괴로울 때 누군가가 와서 위로하고 격려하고 좋은 말을 해주면, 근심의 구름이 걷히고 고통과 괴로움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평안과 기쁨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조건들 속에서 오는 기쁨은 지극히 가변적이고 일시적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로부터 오는 영적인 기쁨이야말로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만족을 주는 고귀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위로가 되어주십니다.

◎ 기도제목 : 예수님께서 주시는 참된 만족감으로 위로받게 하옵소서.

 

기사입력 : 2009.12.20. pm 15:03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