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10:17∼24
◎ 찬송 : 382장
어느 분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마귀와 예수님의 거리가 얼마나 멉니까? 마귀가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간은 얼마나 걸리며 또 우리에게서 떠나는 시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그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형제님, 깜깜한 방에서 불을 켜보십시오. 순식간에 방안이 밝아집니다. 그렇다고 어둠이 영원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요. 다시 불을 끄면 순식간에 어두워집니다. 빛과 어둠간에는 거리가 없습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사라지고 빛이 사라지면 어둠이 나타납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오는 시간은 순식간입니다. 마귀는 결코 구만리 장천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빛이 있으면 마귀는 즉시 사라지고 맙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빛이 없으면 마귀는 순식간에 우리에게로 와서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킵니다”
우리는 빛이신 성령님을 우리 삶에 모셔들이고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권세를 사용해 마귀를 쫓아내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