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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금) - 담대한 신앙을 갖기 위하여
◎ 말씀 : 히 19:35∼39   
◎ 찬송 : 356장
 담대한 신앙을 갖기 위해서는 밝은 양심이 보증이 돼야 합니다. 밝은 양심은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청결한 양심은 자신의 윤리 및 도덕에 비추어 볼 수 있으며 착한 양심은 대인 및 사회 관계에서 보여집니다.
 사람들은 현재의 삶을 살고 있지만 과거의 경험에 의한 자화상을 갖고 있습니다. 파괴된 자화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결코 담대한 신앙을 가질 수 없습니다. 파괴된 자화상은 십자가 밑에서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질병에 얽매인 자화상에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질병과 언약을 청산하신 예수님의 보혈로 치료받고 생명과 건강을 얻은 자화상을 그리십시오.
 저주에 얽매인 자화상에서 저주의 상징인 가시관을 쓰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저주를 청산하신 예수님의 보혈로 저주에서 해방된 새로운 자화상을 그리십시오. 그래서 십자가를 통해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게 된 자신의 자화상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 기도제목 : 긍정적이 되게 하옵소서.
 

기사입력 : 2009.12.11. pm 16:59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