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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한 자선냄비의 정겨운 종소리속에 아이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해볼까요?
기사입력 :
2009.12.04. pm 17:04 (편집)
김용두기자 (
ydkim@fgtv.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