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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화) -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 말씀 : 왕하 6:14∼17     
◎ 찬송 : 325장   
 이것은 엘리사의 고백입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보게 될 때 우리는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세상의 세력보다 많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러므로 십자가는 우리의 영원한 플러스가 됩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좋으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깊이 체험할 수 있으며 성령님을 보혜사로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풍성한 삶의 자원으로 삼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통해 이 사실을 분명히 바라보고 입술로 시인할 때 평안, 기쁨, 확신하에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그 마음에서 넘쳐납니다.
 하나님의 축복도 생각의 그릇을 통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마음은 눈과 귀를 통하여 생각을 받아들입니다. 육의 눈으로 보고 육의 귀로 들을 것이나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들을 것이냐가 패배적인 생각, 혹은 승리하는 생각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기사입력 : 2009.12.01. pm 16:59 (편집)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