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15:11∼24
◎ 찬송 : 336장
이기주의란 이용할 가치만을 추구할 뿐 이용할 가치가 없으면 ‘먼나라’로 떠나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진실로 예수님의 사랑이 없는 곳에는 오직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고통만이 있을 뿐입니다.
참행복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이기주의를 버릴 때 비로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둘째 아들은 이기주의자의 길로 걸어가서 쾌락의 노예가 되어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써버리고 말았습니다. 재산을 다 허비한 둘째 아들처럼 이기주의자는 허랑방탕하여 모든 것을 허비합니다.
오늘날 세계는 하나님을 저버린 채 인본주의에 서서 이기주의적인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경제의 흉년, 소망과 사랑의 흉년이 들어 있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큰 근본적인 이기주의는 무신론적 불신앙입니다.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 자기를 지으신 이를 버리고 자기 중심으로 사는 것이 바로 이기주의의 핵입니다.
◎ 기도제목 : 이기주의의 옷을 벗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