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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교회 - 사랑의 쌀 8660㎏ 이웃에 전달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15일 동대문구, 중랑구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성도들의 사랑으로 모인 쌀은 20㎏짜리 433포대로 모두 8660㎏. 전호윤 목사가 쌀 200㎏을 후원하며 본을 보이자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 성도들이 힘을 모았다. 성도들의 사랑으로 모인 쌀은 전도위원회(위원장 이학기 장로)에서 동대문구청과 중랑구청에 각각 4000㎏씩 전달하고, 늘사랑의집과 전도팀에 각각 200㎏씩 선물했다. 또한 신애원에 100㎏, 강북교회의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 160㎏의 쌀을 지원했다. 또한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고아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희망을 선물했다. 강북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09.11.29. am 11:30 (편집)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