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7일(금) -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 |
◎ 말씀 : 잠 11:11 ◎ 찬송 : 340장 어떤 은행에서 신탁부서의 나이든 사원을 승진시켜 새로운 직책을 주고 네 젊은이 중 하나를 또한 승진시켜 신탁부를 맡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각자의 장점을 검토한 후에 넷 중 하나를 선택하여 새 직위를 주고 결국 봉급도 인상하기로 하여 그날 오후 4시에 본인에게 통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바로 그 젊은이가 정오에 식사하러 식당에 나갔는데 그 사람 뒤에 몇 사람 건너 이사 중 한 사람이 줄을 서게 되었습니다. 이사는 그 젊은이가 작은 버터조각이 붙은 음식을 고르는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버터를 접시 위에 살짝 떨구고 음식을 그위에 덮어 계산원이 보지 못하게 하여 계산원을 속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오후, 그 젊은이에게 승진을 통보해주기 위해 이사들이 모였으나 바로 식당에서 속였다는 이류로 오히려 그를 해고해버렸습니다.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은 죄악과 불의를 물리치고 가정과 이웃과 사회에 공의와 공평과 진실을 심어주고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므로 사회에, 국가에 정직한 의인이 많으면 그 사회와 국가는 안정되고 부흥, 발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웃과 사회와 국가에 덕을 끼치는 의인이 하나님의 복을 받고 형통케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이며 온 성읍의 경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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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11.27. pm 16:03 (편집) 김성혜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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