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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일) -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

◎ 말씀 : 잠 11:11     
◎ 찬송 : 340장    
 어떤 은행에서 나이든 사원을 승진시켜 새로운 직책을 주고 네 젊은이 중 하나를 또한 승진시켜 신탁부를 맡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각자의 장점을 검토한 후에 넷 중 하나를 선택하여 새 직위를 주고 결국 봉급도 인상하기로 하여 그날 오후 4시에 본인에게 통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바로 그 젊은이가 정오에 식사하러 식당에 나갔는데 그 사람 뒤에 몇 사람 건너 이사 중 한 사람이 줄을 서게 되었습니다. 이사는 그 젊은이가 작은 버터조각이 붙은 음식을 고르는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버터를 접시 위에 살짝 떨구고 음식을 그위에 덮어 계산원이 보지 못하게 하여 계산원을 속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오후, 그 젊은이에게 승진을 통보해주기 위해 이사들이 모였으나 바로 식당에서 속였다는 이류로 오히려 그를 해고해버렸습니다.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은 죄악과 불의를 물리치고 가정과 이웃과 사회에 공의와 공평과 진실을 심어주고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 기도제목 :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이 되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09.11.22. pm 15:48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