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후 1:6, 7
◎ 찬송 : 417장
어느 분이 신혼 때 부인이 어찌나 불평을 하던지 함께 살고 싶은 생각이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그 부인은 관절염에 걸려 매일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집에서는 약을 먹고 찜질을 하였지만, 매사에 원망과 불평을 하는 바람에 관절염이 더욱 악화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던중 어떤 동기로 인하여 그 부인이 크게 회개를 하여, 원망하고 불평하고 남을 미워하던 생각을 버리고, 우울했던 표정을 바꾸어 밝은 표정을 갖고, 새로운 생활을 갖게 되자 그부인의 마음속에 있던 쓰레기같은 부정적인 요소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 후로는 관절 마디마디에 있던 염증까지 깨끗하게 사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음속에 건설적인 생각으로 가득 찬 것이 아니라 파괴적인 비평이나, 원망, 불만, 미움의 쓰레기더미를 쌓아놓고 있으며 부정적이어서 실패할 수 밖에 없고, “나는 못한다, 할 수 없다, 안된다”는 말부터 시작하는 사람도 결코 성공할수 없습니다.
◎ 기도제목 : 마음을 다스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