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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순복음원당교회 특별성회서 설교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과 절대감사” 강조

순복음원당교회 특별성회 강사로 초청돼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28일 순복음원당교회(담임 고경환 목사) ‘성령충만과 문제해결 및 수험생을 위한 특별성회’에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대성전을 가득 메운 후 뜨겁게 찬송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던 성도들은 이영훈 목사를 박수로 환영했다. 이 목사는 환영에 감사하며 “하나님은 순복음원당교회를 통해 영광 받으신다. 앞으로도 교회가 부흥이 계속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믿음의 사람’(히 11:6)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쓰신다”고 강조한 이 목사는 “성령의 사람이 되면 주님 주신 사명 감당하고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목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인정하는 믿음의 사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 상 주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될 것을 역설했다.

한편 순복음원당교회는 22일부터 11월 11일까지 21일간 이번 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이일재 목사(북서울교회), 한상인 목사(동경순복음교회) 등을 강사로 초청했다.

 

기사입력 : 2009.10.28. pm 15:48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