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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청년연합선교회 친구초청예배가져

가수 ‘션’ 초청해 하나님 은혜나눠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 청년연합선교회(담당 박래광 목사)는 18일 할렐루야성전에서 가수 션을 강사로 초청해 은혜로운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날 션은 어린시절의 간증과 가수 활동, 아내 정혜영과의 만남 그리고 세자녀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다. 또한 구호단체 컴패션을 통해 국내외 200여 명의 아빠가 된 계기를 설명하면서 참석한 청년들과 성도들에게 나눔의 삶에 대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 예배 후에는 즉석에서 지누션 활동당시 불렀던 힙합 랩 두곡을 선보였다. 

 박래광 목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연합선교회에 새로운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배에 참석한 송하영 성도는 “션의 간증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고, 청년 부흥에 대한 구체적인 꿈과 비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성동교회 청년연합선교회는 매주일 오후 2시에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리더십 기도모임을 통해 청년 부흥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갖고 있다

 

기사입력 : 2009.10.28. pm 15:2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