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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에게 예수님 사랑 전한 강북교회

이웃사랑선교회, 소외된 이웃돕는 천사로 나서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가 11일 중증 장애우들이 살고 있는 ‘사랑의 집’을 방문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돌아왔다. 강북교회는 매월 한차례씩 쌀, 라면 등 선물을 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사랑의 집(원장 박영애)은 20명의 중증장애우들이 살고있는 곳. 사람이 그리운 이들은 강북교회 성도들의 방문을 반기며 고마움을 전했다. 

 매월 한차례씩 꾸준히 선행을 하고 있는 강북교회 이웃사랑선교회(회장 정현기 장로) 50명의 회원들은 이날 사랑의 집 대청소를 한 후 중증 장애우들을 맛있는 음식점으로 초대해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장애우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준 회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전하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이웃사랑선교회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신과 봉사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기도로 무장하며 이웃돕기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09.10.28. pm 15:1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