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갈 1:11∼17
◎ 찬송 : 205장
모든 인간은 자아를 잃어버리고 자신이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 지를 알지 못하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 자랑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이 굴레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구주로 오셔서 인류의 죄와 저주와 절망과 질병과 죽음을 위해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하여 우리는 해방됐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함으로 가장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지혜와 의와 거룩함이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를 죄와 병, 마귀의 종살이, 저주와 죽음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인간은 인본주의적 자아의 절망을 발견하고 거기에 대한 하나님의 해답인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아를 발견하게 될 때 위대한 새 삶의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인간은 이 변화를 통해서만 참행복과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십자가의 능력으로 변화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