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10월 21일(수) - 참 자유인

◎ 말씀 : 요 8:31∼36   
◎ 찬송 : 91장   
 하나님께서는 탐심을 우상 숭배라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것이 우상 숭배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도 탐심 때문이었습니다. 마태복음 19장에 나오는 부자 청년이 구원을 얻는 방법을 예수님께 묻자 예수님께서는 그가 재물이 많으므로 재물과 예수님을 함께 섬기려는 것을 보시고 탐심을 버리고 빈 손 들고 따라올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탐심으로 인해 결국 되돌아 가고 말았습니다.
 예배를 등한히 하는 자들은 낚시, 등산으로 주일 보내기를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도박, 음주, 음란한 생활을 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런 죄의 습관의 참호를 파괴해야 합니다. 죄의 습관으로부터의 자유가 필요합니다. 또한 삶의 불안과 공포에서의 자유, 죽음에서의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얻는 내적자유를 가진 자만이 가정과 사회에서 진정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참 자유를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 기도제목 : 어린아이와 같이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사모하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09.10.21. am 11:33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