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23일까지 새벽 5시에 진행
동대문성전(담임 백근배 목사)이 4차원 영성으로 성도들의 영성을 깨우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19일부터 오전 5시에 열리는 ‘새벽을 여는 4차원 영성 훈련’ 세미나는 백근배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23일까지 계속된다.
백근배 목사는 “4차원의 영성으로 성도들이 가정과 동대문 상권,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있는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생각, 믿음, 꿈, 말의 네 가지 요소를 설명되는 4차원의 영성은 적극적으로 생각을 하고, 절대 믿음을 가지며,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고 전진하며 사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긍정적인 말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의 영성을 개발, 3차원의 현실을 신앙안에서 지배한다는 이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