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엡 5:22∼33
◎ 찬송 : 278장
가정이란 부부간의 대화속에서 이루어지는데 대화없이는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부부간의 대화를 통해 마음의 쓴 뿌리가 제거됩니다. 그리고 서로 상담자가 되어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고 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참다운 사랑은 감정 뿐 아니라 의지적인 결심을 동반합니다.
이혼이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 뿐 아니라 상호간 심각한 정신적 파괴를 일으킵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개성과 인격을 갖고 태어납니다. 이 개성과 인격이 짓밟힐 때 교제가 끊어집니다. 상대방의 개성과 인격에 서로 적응하면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남자는 성경적인 입장에서 남자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하고 여자는 여자로서의 임무를 다해야 합니다. 부부는 영적, 지적으로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가정이 불행할 때 삶의 기쁨과 의욕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인생을 후회와 탄식으로 보내게 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가정을 아름답게 성장시켜 수려한 예술 작품으로 하나님께 바쳐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촜 기도제목 : 자기를 낮추며 부인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