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시초 카사이 등 지성전 함께 전도시상식 가져
김 총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통성으로 기도한 후 참석한 성도들에게 일일이 안수기도했다. 성도들은 기도를 받으며 회개 한세대학교 김성혜 총장 초청 2009 추계축복성회가 14일 순복음동경교회(담임 한상인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축복성회는 순복음동경교회 지성전인 긴시초, 카사이, 닛뽀리, 가와사키, 고이와, 하치오지에 위성중계됐으며 2009년 전도시상식과 함께 진행됐다.
한상인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김성혜 총장은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왕하 20: 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총장은 기도를 통해서 운명이 바뀐 히스기야를 예로 들며 “기도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신다”고 말했다. 또한 “눈물의 기도를 해야 한다. 눈물은 회개의 눈물, 간절한 눈물, 기쁨의 눈물이 있다”며 “눈물로 한 기도는 기쁨의 눈물로 변화된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기도는 의심하지 말아야 하며 절대 포기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며 “감사의 기도는 온전히 믿는 기도며 염려와 근심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총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통성으로 기도한 후 성도들에게 일일이 안수기도했다. 성도들은 기도를 받으며 회개의 눈물을 흘렸으며 “김 총장의 진솔한 설교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의 눈물을 흘렸으며 “김 총장의 진솔한 설교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