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해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해온 여의도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가 지난달 2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를 주최한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도봉지회(회장 심화택 장로)는 20㎏짜리 쌀 220포대를 마련해 13개 교구에 각 10포씩 전달했다.
또한 교회내 소년소녀가장과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랑부 아이들에게 전달해 풍성한 명절을 만들었다. 이날 김용준 목사는 교회 관계자들과 함께 사랑의 쌀 전달식에 참석해 소외된 이웃들을 격려하며 축복기도했다. 실업인연합회 도봉지회 임회원들은 해마다 구정과 추석에 쌀 나누기 행사를 펼치고 겨울에는 김장 김치를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