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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주일) - 보이지않는 살인마

◎ 찬송 : 28장, 171장   
◎ 말씀 : 요 16:33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전선에서 죽은 미국 청년은 20만명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에 비해 미국 본토에서 전장에 보낸 자녀때문에 염려 근심하다가 죽은 사람이 10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통계로 볼수 있듯이 염려와 근심이 보이지 않는 살인마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염려와 근심은 정신적인 불안과 신경성 질환에 걸리게 합니다. 또한 육체적인 질병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잠언 17장 22절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며 해결방법은 무엇일까요.
  염려와 근심보다 더 크고 위대한 하나님을 찾으면 됩니다.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의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가장 귀한 품속의 독생자까지 내어주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구하는 것을 어련히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깨어져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서 그 앞에 나와서 기도하고 순전하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고 승리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9.09.27. pm 16:19 (편집)
육은영기자 ()